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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을 이사 철을 맞아 전셋값과 전세수요가 일제히 상승하는 가운데 갭 투자(전세 끼고 매매)가 다시 늘고 있다. 그중엔 소형아파트를 중심으로 갭이 10만원에 불과한 거래도 있어 주의가 필요해 보인다.
뉴스1에 따르면 12일 아파트 실거래가 제공 업체 '아실'에 따르면 최근 3개월간 서울에서 이뤄진 아파트 갭 투자 거래는 342건으로 파악됐다.